피클볼은 테니스·배드민턴·탁구의
장점을 결합한 라켓 스포츠로,
1965년 미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.
국내에는 2018년 대한피클볼협회가 창립되며,
대중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습니다.
'아이마오'는 대한민국 최초의
피클볼 전문 브랜드로 연구부터 설계,
제작 그리고 선수 육성까지
대한민국 피클볼 문화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.
규칙이 간단하고 공 속도가 빠르지 않아
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습니다.
처음 접해도 짧은 시간에 기본 규칙을 익히기 좋습니다.
작은 코트·복식 중심 운영으로
팀워크와 교류가 활발합니다.
친목 도모와 새로운 만남에 특히 유리합니다.
테니스보다 덜 격렬하면서도 유산소 운동 효과가 좋아
관절 부담이 적고 모든 연령대의 건강 관리에 적합합니다.
코트 구조를 알면 규칙과 전략이 선명해집니다.
| 영역 | 설명 |
|---|---|
| 코트 크기 | 가로 6.1m, 세로 13.4m로 (복식/단식 동일) 테니스 코트의 약 1/4 크기입니다. 네트 중앙 높이는 약 86cm입니다. |
| 키친(NVZ) | 네트 양쪽으로 2.13m(7피트) 떨어진 ‘논발리존' 이 영역에서는 발리(공이 바운드되기 전 공중에서 치는 샷)가 금지됩니다. |
| 서비스 박스 | 코트의 중앙선을 기준으로 각 팀의 코트가 좌·우로 나뉩니다. 서브는 항상 대각선 서비스 박스로 들어가야 합니다. |
| 라인 판정 | 코트의가장뒤쪽경계선을베이스라인, 양옆경계선을사이드라인이라고합니다. 공이 라인 안에 떨어지면 인(In), 밖에 떨어지면 아웃(Out)입니다. |
핵심 규칙을 한눈에 확인하세요.
| 항목 | 설명 |
|---|---|
| 언더핸드 서브 | 반드시 허리 아래에서 언더핸드로 서브를 넣어야 합니다 |
| 투 바운스 룰 | 서브된 공은 상대편 코트에서 한 번, 리턴된 공은 다시 서브한 팀의 코트에서 한 번 더 바운드되어야 합니다. |
| 키친(NVZ) 규칙 | 키친(논발리 존)안에 발을 딛고 있는 상태에서는 발리를 할 수 없습니다. 키친 안으로 들어온 공이 바운드 된 후에는 칠 수 있습니다. |
숙련된 선수는 키친 라인 바로 뒤에서
경기 흐름을 주도합니다.
이 위치는 공격과 수비 모두에 유리합니다.
단, 발이 NVZ 안/라인에 닿지 않도록 주의합니다.
네트 바로 너머로 부드럽게 보내는 기술
상대의 강한 공격을 어렵게 만들고,
키친 라인에서 유리한 위치를 유지합니다.
손목 스냅보다 팔 전체로 컨트롤하세요.
‘딩크 배틀’에서는 서두르지 말고
안정적인 샷으로 상대의 실수를 유도하며
적절한 공격 기회를 기다리는 태도가 중요합니다.
프로그램·대회·커뮤니티 — 한 번의 가입으로 모두 연결됩니다.